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는 오는 5월2일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일본 싱글 '퀸시(QUINCY)'를 공개하다.
보아가 2004년 발매한 곡으로, 디스코 팝 장르의 편곡과 보아의 허스키 보이스를 들을 수 있다.
보아는 '셀프 커버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 발표곡 중 10곡을 선정해 매주 한 곡씩 새롭게 들려주고 있다. 내달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를 발매한다.
2002년 보아는 첫 정규 앨범 '리슨 투 마이 하트(Listen to my heart)'로 한국가수 처음 일본 오리콘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아시아의 별'로 통하며 명실상부 '한류스타의 원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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