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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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과미래재단-한화생명 ‘2026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 1만 명 대상 맞춤형 금융 교육 본격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과 함께 4일(수)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2026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경제교실’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금융회사와 학교가 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방문 교육, 체험 교육 등 실용적인 금융 지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한화생명은 본 사업을 함께하며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사업본부장과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을 비롯해 금융교육 전문 강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사업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사업 안내,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선발된 강사들은 금융권 근무 경력이 있거나 아동·청소년 교육 경험이 풍부한 ‘경력 보유 여성’을 우대해 구성됐다. 이들은 전문 교육 과정을 거쳐 올 한 해 동안 전국 100여 개 초·중·고등학교 300여 개 학급을 방문해 약 1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눈높이 경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여성 인재들에게 사회 재진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다.교육 프로그램은 금융감독원과 한화생명이 개발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신설돼 큰 호응을 얻었던 ‘중학생 대상 금융 뮤지컬’을 올해도 운영해 문화예술과 금융 지식을 결합한 융합 교육으로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본부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강사님들의 열정과 전문성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우리 재단 또한 아이들이 경제 활동과 미래 설계를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 역시 “미래 세대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한화생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금융 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한화생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지원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 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 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yf.or.kr
    • 사회·경제
    2026-03-05
  •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 공모’ 참여 기업 모집… 오는 3월 9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별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분야 창업기업을 오는 3월 9일(월)까지 모집한다.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은 체계적인 창업 지원 및 맞춤형 보육을 통해 예술기업 발굴 및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액셀러레이터 3개 사(뉴키즈인베스트먼트, 페인터즈앤벤처스, 와이앤아처)와 함께 초기창업·창업도약·성장도약 총 3개 단계를 운영한다.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함께 단계별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직접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예술기업 통합 행사 ‘아트 스타트업 데이’에 참여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3월 9일(월)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기업은 창업 후 업력에 따라 초기창업·창업도약·성장도약의 3개 부문 중 해당하는 단계에 지원할 수 있다. 예비창업자를 위한 공모는 5월 중 예술경영지원센터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신청은 e나라도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예술경영지원센터 소개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기관·단체들의 경영 활성화 지원 시스템 구축과 국제 교류, 인력 양성, 정보 지원, 컨설팅 분야의 다양한 매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6년 1월 12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 https://www.gokams.or.kr/01_news/notice_view.aspx?...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https://www.gokams.or.kr/01_news/notice_view.aspx?...예술분야 성장도약 지원사업: https://www.gokams.or.kr/01_news/notice_view.aspx?... 웹사이트: http://www.gokams.or.kr
    • 문화·예술
    2026-03-05
  • EBS, 생성형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제작 프로젝트 공모 개최
      EBS(사장 김유열)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2026년 EBS 생성형 AI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혁신적인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참신한 기획력을 가진 신진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 및 지원 자격공모 대상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유아·어린이·가족 대상의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기획물이다. 상용화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시도와 참신한 비주얼, 내러티브를 갖춘 작품을 중점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EBS와 공동제작이 가능한 개인, 팀 또는 제작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단 방송사업자 및 대기업 제외).선정 규모EBS는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5개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작품당 8000만원(당선금 1000만원 및 제작비 7000만원 포함)의 제작비가 지급된다. 특히 선정된 작품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개발돼 2026년 12월 E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후반 작업(더빙, 음악, 음향, 믹싱)은 EBS가 직접 담당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심사 절차 및 접수 방법심사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로 진행된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기획의 우수성(참신성, 독창성) △제작 가능성 및 기술 활용성(AI 기술 활용의 적정성) △사업 가능성 등이다.공모 기간은 2026년 2월 11일(수)부터 3월 31일(화)까지며, 이메일(animation@ebs.c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는 공모전 신청서, 작품 소개서, AI 기술 증빙자료 및 3분 이상의 영상(본편의 일부)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EBS 공모 담당자는 생성형 AI 기술은 애니메이션 산업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존의 틀을 깨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상세한 공모 요강 및 신청서 양식은 EBS 기관 홈페이지(https://about.ebs.co.kr)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 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ebs.co.kr
    • 평생교육
    2026-03-05
  • 2025년도 폐자원에너지화 전문 인력 양성사업, 탄소중립 시대의 인재 양성 모델로 자리매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가 주최하고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회장 박진원)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2025년도 폐자원에너지화 전문 인력 양성사업이 산업 현장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기술 전문 인력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폐자원에너지화 분야 석·박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탄소중립 정책 이행과 순환경제 전환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학술 교류와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 고도화를 병행하며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성과 정책 연계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국제학술 교류를 통한 연구 성과 확산 및 정책 연계 강화2025년 5월 제주에서 열린 3RINCs 2025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특성화대학원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국내외 자원순환 및 환경 분야 전문가들과 연구 결과의 정책 활용 가능성과 산업 적용 방향을 논의하며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이는 학술 연구 성과가 정책과 산업 현장으로 환류되는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ENVEX 2025 참가… 산업 수요 연계 실질화2025년 6월 개최된 ENVEX 2025(제46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서는 교육 과정과 운영 성과를 소개했다. ENVEX는 정부,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문 전시회로, 전시 현장에서 폐자원에너지화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과과정과 실습 중심 연구 프로그램, 취업 연계 지원 체계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접점을 강화했다.해외 인턴십 운영으로 글로벌 연구 역량 제고특성화대학원 연수생을 일본 및 미국 연구기관에 파견하는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선진 폐자원에너지화 기술과 연구 방법론을 습득하고 실험 장비 운용 및 데이터 분석 경험을 쌓아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반은 향후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직무 멘토링 및 취업 컨설팅으로 산업 적합성 제고2025년 11월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환경과 에너지 분야 현직 전문가들이 채용 동향과 직무 역량 요건을 공유했다. 참여 연수생들은 연구 성과를 산업 수요 관점에서 재정비하고 진로 설계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는 All-in-One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소개서 첨삭 및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 지원을 진행했다. 대면 집중 과정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실시됐다.탄소중립 전략 산업 인재 양성 모델로 자리매김폐자원에너지화는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탄소중립 핵심 전략 분야이다. 본 사업은 ‘교과과정-연구활동-산업연계-취업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정책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기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사업 측은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통합적으로 운영해 정책 실행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과 산업 수요 반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략 산업 인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현장 적용성과 정책 연계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문 인력 양성 모델로, 탄소중립 시대 환경기술 인재 정책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소개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환경·폐자원·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업, 기관, 개인 등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서 공익을 우선한다. 우리 협의회는 1996년 12월 발족 이후, 산학연 연구자들이 뜻을 모아 우리나라 폐자원에너지 및 자원순환 분야 산업 발전과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는 폐자원에너지화, 자원화, 재이용 관련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폐자원 및 자원순환 분야 자문, 워크숍·세미나·토론회·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녹색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산업 시찰·기술 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미래의 기술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교류를 촉진해 산업 진흥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과 미래를 연결하는 Green Innovation Platform,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kawet.or.kr
    • 평생교육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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