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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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검색결과

  • 상주시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개강
      경북 상주시는 지난 27일,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올해 리빙랩 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사회 혁신과 리빙랩’을 주제로 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 리빙랩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 등 소규모 마을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실험·실행하는 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기존의 행정 주도 하향식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과 주민의 삶을 반영한 주민 중심의 실천형 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 마을 리빙랩에는 9개 마을이 참여하며, 각 마을별 활동가를 중심으로 교육, 멘토링, 벤치마킹, 사업화 지원 등 단계별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마을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사회적경제 및 농촌 공간 비즈니스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또한 참여 마을에는 마을 특화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700만원에서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실질적인 실행과 성과 창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적된 마을 단위의 실험과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각종 공모 사업과 연계해 마을 자생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행하는 마을리빙랩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평생교육
    2026-04-0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지산관학] AI로 마을 리빙랩 계획 실행력 높여
    멘토와 마을연구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 과제와 실행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상주시의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마을연구원의 아이디어를 교육, 계획 수립, 심사, 실행 단계로 연결하는 연간 운영 구조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바탕으로 마을 단위 과제가 실제 사업계획과 현장 실험으로 이어지도록 절차와 집행 기준을 정비한 점에서 2025년과 차이를 보인다. 지산관학 협력체계도 선언적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역할 분담 중심으로 작동하고 있다. 마을연구원이 현장 의제를 제시하면 운영기관이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행정과 대학, 관련 전문가가 실행 가능성을 보완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운영 방향은 지역 맞춤형 문제 해결과 주민참여의 실효성을 강조하는 123국정과제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에서 참가자들이 클로드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 강의를 듣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을사업계획서 초안 작성이 핵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주에 이어 홍순성 교수의 강의로 이어졌다. 참여자들의 연령대는 비교적 높은 편이었고, AI 도구를 사전에 접한 경우도 많지 않았다. 그러나 2회차 종료 시점에는 대부분의 마을연구원이 사업계획서 초안의 기본 구조를 정리하는 단계에 도달했다. 현장에서는 AI 활용 능력보다 자신이 알고 있는 마을 정보를 항목에 맞게 정리하는 일이 더 중요하게 작동했다. 마을연구원들은 마을명, 팀원 구성, 해결하려는 문제, 예산 규모 등 기초 정보를 순서에 따라 입력하면서 계획의 틀을 구체화해 갔다.   계명대 학생 서포터즈가 참석자 앞에 나와 소개를 진행하고, 마을 연구원들은 이를 지켜보며 소통하고 있다. 운영 방식도 복잡한 기술 습득보다 입력과 정리에 초점을 맞췄다. 스킬이 단계와 양식을 제공하면, 마을연구원은 자기 마을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을 채워 넣는 구조로 진행됐다. 별도의 프롬프트 설계나 AI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지 않아도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강의 후에는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였어요”라는 반응이 반복적으로 나왔고, 이는 정교한 지원 구조가 사용자에게는 단순한 절차로 인식됐음을 보여준다. 이번 회차는 디지털 도구의 기능보다 마을연구원의 현장 이해와 정보 정리 역량이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좌우한다는 점을 확인한 과정이었다. 가람과사람의 이정규 멘토는 “주민주도형 리빙랩에서 중요한 것은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기술이 아니라 마을연구원이 자기 마을의 문제와 자원을 스스로 정리하는 힘”이라며 “이번 강의는 마을연구원이 이미 알고 있는 정보를 실행 가능한 사업계획 형식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고 말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기반으로 한 올해 사업은 마을연구원의 아이디어를 일회성 제안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실제 실행 단계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산관학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마을연구원이 지역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 오피니언
    2026-04-13
  • [지산관학] 클로드AI기반 리빙랩 계획수립 체계화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2회차 교육에서 홍순성 강사가 클로드 AI를 활용한 마을리빙랩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상주시가 추진하는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주민이 생활 현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지역·산업·행정·대학이 함께 해결방안을 설계하는 지산관학 협력형 실험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단순 참여 프로그램을 넘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기반으로 주민의 실행 역량을 실제 사업계획 수립과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됐다는 점에서 2025년과 차별성을 가진다. 이번 교육은 홍순성 교수의 클로드 AI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이 제시됐으며, △일반현황 △문제인식 △실현가능성 △이해관계자 △확산·기대효과 △예산집행계획의 6단계를 통해 주민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전환하는 체계를 구체화했다. 이 같은 운영 방향은 2026년 정책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정부가 지역소멸 대응과 주민주도 지역혁신, 현장 중심 정책 실행을 강조하는 가운데, 상주시 사업은 국정과제 123의 흐름 속에서 주민 참여를 행정사업의 보조가 아니라 지역문제 해결의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역시 단순한 재정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실험, 사업화 가능성 검토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에서, 이번 과정은 재정과 실행을 연결하는 운영 체계를 보완하는 의미를 가진다.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교육 현장에서 계명대 학생 서포트즈의 지원 아래 리빙랩 연구원들이 클로드AI를 활용해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을 하고 있다.   리빙랩 사업계획서는 마을명, 팀명, 리빙랩 주제, 사업비, 목표 산출물 등 일반현황을 정리한 뒤 문제인식, 실현가능성, 이해관계자 분석, 확산과 기대효과, 예산집행계획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홍순성 교수의 강의는 단순한 AI 활용법 소개에 머무르지 않고, 마을연구원이 자기 마을의 기초 데이터를 입력하고 검토·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팀별 사업계획 초안을 단계적으로 축적하도록 안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는 리빙랩의 문제정의-공동창출-실험-확산 단계와 연결되며, 주민이 마을의 현황과 문제를 언어화하고 멘토와 함께 실행 논리를 보완하는 구조를 보여준다. 운영 구조 측면에서도 이번 회차는 팀빌딩의 실질 내용을 드러냈다. 마을연구원은 팀장과 팀원 중심의 공동 실행 주체로 움직이고, 책임멘토는 아이디어를 문서와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는 조정자 역할을 맡는다. 운영기관은 교육 흐름과 작성 기준을 관리하고, 행정은 정책 방향과 재정 틀을 제공하며, 대학과 전문가 그룹은 분석과 자문을 지원한다. 특히 계명대학교 학생 서포터즈는 교육 현장에서 마을연구원의 디지털 도구 활용과 입력 과정을 보조하며 주민과 청년이 협업하는 실행 장면을 형성하고 있다. 주민주도형 리빙랩은 의견 수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문제를 정리하고 팀 단위로 실행 가능한 계획을 만드는 과정까지 포함해야 한다. 이번 회차는 마을연구원이 자기 마을의 데이터를 근거로 계획을 세우고, 계명대 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실행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 멘토링, 실행 점검을 연계해 주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구조가 현장에 안착하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을리빙랩 연구원들과 책임멘토가 팀별로 모여 리빙랩 팀빌딩과 사업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 오피니언
    2026-04-06
  • [지산관학] 주민이 설계하고 실행하는 지역문제 해결 본격화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개강식에서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이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리빙랩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해결 방안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실험하는 참여형 문제해결 방식이다. 이러한 접근은 자본주의 심화, 인구구조 변화, 지역 불균형 등 구조적 요인에 의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 실행 방식으로 논의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27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연구원과 책임멘토,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향후 1년간 추진될 교육과 프로젝트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마을연구원들은 각자의 이름이 표기된 명찰 형태의 피켓과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문구가 적힌 안내 피켓을 들고 참여 의지와 결의를 표현하고 있다.   개강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인사말씀, 단체사진 촬영, 관계자 및 책임멘토 소개, 사업 안내, 특강, 멘토 매칭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리빙랩 피켓을 활용한 단체 촬영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 사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공동 인식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하는 실행형 리빙랩으로 설계되었으며, 문제정의-공동설계-실험-확산의 단계적 운영 구조를 적용한다. 각 단계는 교육과 현장 프로젝트 활동이 결합된 방식으로 추진되며, 참여자들은 팀 단위로 지역 문제 해결 과제를 도출하고 실험을 통해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운영 구조는 행정, 운영기관, 대학, 지역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참여 마을을 중심으로 책임멘토가 배치되어 팀별 활동을 지원한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 교육 중심 사업이 아닌 실행 중심 문제해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운영 방식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임충재 계명대교수의 특강은 리빙랩의 개념적 이해를 넘어 실제 운영에 필요한 실행 구조를 인식하도록 하는 교육 단계로 구성되었다.    이날 특강에서는 임충재 계명대학교 교수가 ‘지역사회 혁신과 리빙랩’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리빙랩이 공공, 민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이해관계자 간 관계 설정과 사용자 참여가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또한 실제 생활 현장에서 실험과 검증을 통해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제시됐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리빙랩은 주민이 지역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교육과 실험을 통해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행 기반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강 단계에서 사업 목적과 운영 기준을 공유함으로써 참여자 간 역할을 정립하고, 이후 단계별 프로젝트 수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상주시는 향후 교육과 프로젝트를 연계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참여자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형성된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팀별 실험과 결과 도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개강은 주민이 참여하는 문제해결 구조가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되는 출발점으로, 향후 교육과 실험 활동이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 
    • 오피니언
    2026-03-30
  • [지산관학] '지산관학(地産官學), 마을을 실험하다'
    2026 상주시 지산관학 마을리빙랩 대면심사에서 주민 참여팀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리빙랩(Living Lab)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여 해결 방안을 공동으로 설계·실험·검증하는 현장 기반 참여형 문제해결 방식이다. 초기에는 기술 실증 중심의 실험 공간으로 출발하였으나, 이후 개방형 혁신과 공동창출 개념이 결합되면서 사회문제 해결과 정책 실험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확장되었다. 최근에는 문제정의-공동창출-실험-확산의 단계적 운영 구조가 강조되며, 지역 단위 협력체계 구축이 핵심 조건으로 논의되고 있다. 상주시가 추진하는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여 지산관학(地産官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상주시내 각 읍면동리 주민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행정, 대학이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주민을 문제 정의와 해결의 주체로 설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대면심사 현장에서 심사지침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마을리빙랩은 기존 참여팀과 신규 참여팀이 결합된 통합형 구조로 설계되었다. 참여마을은 고령화 대응, 유휴공간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활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각 팀은 ‘마을연구원’ 형태로 조직되어 실험 기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는 주민이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까지 주도하는 참여형 실험 구조를 의미한다. 운영 체계는 역할 기반으로 분화된다. 주민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과정을 실행하며, 지역 기관은 자원 연계와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 행정은 사업 총괄과 제도적 기반을 제공하고, 대학은 교육과 연구를 통해 문제 해결 역량을 지원한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 협력을 넘어 문제 해결 전 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수행하는 통합적 운영 방식으로 작동한다. 교육 및 운영 과정은 단계별로 진행된다. 초기 단계에서는 문제 정의와 이해가 이루어지고, 공동창출 단계에서는 다양한 주체 간 협력을 통해 해결 아이디어가 구체화된다. 이후 실험 단계에서는 현장 적용과 검증이 이루어지며, 마지막 확산 단계에서는 성과 공유와 정책 연계가 추진된다. 특히 이 사업은 교육 중심 접근을 지양하고 프로젝트 기반 실행 구조를 적용함으로써 실제 문제 해결 결과 도출에 중점을 둔다. ‘2026년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은 ‘지·산·관·학, 마을을 실험하다.’를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마을리빙랩의 핵심은 지산관학 협력체계의 실질적 작동에 있다. 기존 행정 중심 사업과 달리, 문제 정의 단계부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주민이 중심에 위치하고 각 주체가 역할에 따라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단순 사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모델로 발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성과는 사업 규모가 아니라 협력 구조가 실제 문제 해결 과정에서 어떻게 작동했는가에 의해 평가될 필요가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리빙랩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지산관학 기반의 협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오피니언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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